Vilnius Chronicle2020. 12. 15. 07:00

Vilnius 2020

새들도 트리 장식하느라 분주한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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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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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결국 어디서도 만나뵙지 못했네요.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마음 속에서! (ㅎㅎ 오글거리는군요) 내년엔 모든 것이 올해보다 훨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휴가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로그아웃이 되어서 링크랑 이름을 수작업으로 입력했습니다 :)))

    2020.12.31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고싶습니다 토끼님 흑! 가끔 뻬쩨르랑 모스크바의 가본적없는 카페들을 검색해보곤 하지만 왠지 그 커피 주는 서점에 짱밖힐 것 같은 느낌.

      2021.01.03 23:1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