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0. 12. 9. 07:00

Vilnius 2020

항상 주차된 차들로 가득한 놀이터 근처 거리. 저 끝으로 이어지는 좁은 골목을 좋아하는데 왠일로 차가 없어서 사진을 찍어 왔더니 아니나다를까 조금 얼굴을 내밀고 있는 누군가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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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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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굴을 내밀고 있는 누군가의 차를 찾지 못해 한참을 들여다 봤다는 ㅎㅎㅎㅎㅎ 숨은 그림 찾기 오랜만에 했습니다!
    민스크는 춥고 눈오고..... 겨울 느낌 흠뻑 입니다! 추워요 ❄️❄️

    2020.12.11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얼굴을 내밀고 있는 누군가의 차를 찾지 못해 한참을 들여다 봤다는 ㅎㅎㅎㅎㅎ 숨은 그림 찾기 오랜만에 했습니다!
    민스크는 춥고 눈오고..... 겨울 느낌 흠뻑 입니다! 추워요 ❄️❄️

    2020.12.11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왠지 비슷하지만 다를 것 같은 민스크의 크리스마스 식탁이 궁금하네요. 민스크도 1월에 크리스마스를 지내는지.

      2020.12.12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3. 윤레

    거리가 참 이쁘구나~

    2020.12.20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4. 꽃가게에 녹색넘들만 보이고 꽃은 안보여서 공연히 서운한 1인 ㅋ 추워서 꽃은 안에 들여놨을까요?

    2021.02.0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