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20. 9. 12. 06:00

베트남 여행할때 지나가는 오토바이 행렬을 구경하며 서서 먹던 500원짜리 짜조가 생각나서 해먹었다고 해야 뭔가 좀 더 이국적이고 추억돋는 느낌이 들겠지만 그냥 우리 동네의 없어진 베트남 식당을 추억하며 만들어보았다. 속을 먼저 스팀해서 넣고 말았더니 살짝만 튀겨도 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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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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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조 만드시는 금손!
    근데 저 이걸 자꾸 따조라고 읽고... 치토스 생각이...

    2020.10.11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치토스 따조와 꽃게랑의 책갈피 하나정도는 추억으로 남겨둘걸 하는 생각이 급 듭니다. ㅋㅋ

      2020.10.20 16: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