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Diary2016. 7. 6. 08:00



엄마가 드디어 나에게도 국수를 주셨다...엄마가 국수를 먹을때마다 항상 외우는 주문은 벨파르니엔테 라돌체비타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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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웅, 처음으로 국수 스파게티를 먹게 된 아기야 축하해~
    벨파르니엔테는 무슨 뜻이에요? 궁금궁금~~

    2016.07.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아마 이탈리아말로 bel far niente 라고 쓰는것 같구요. 제대로 읽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리투아니아어에서 r을 항상 소리내어 발음해서 습관이 됐는데 왠지 그냥 파로 발음할것도 같구요. 무위의 미학 미덕 그런걸까요. beauty of doing nothing 이래요. 토끼님도 맛있는 음식 먹을때마다 외치세요. 토끼님의 쿠마들이 맛있는 케잌앞에서 항상 몸소 실천하고 있는것도 같아요.ㅋㅋ

      2016.07.07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 오잉 엄청 좋은 말이네요 저도 외워서 써야지!! 아무래도 r발음 할거 같아요.. 기억에 이탈리아 사람들이 소리내 발음하던거 같더라고요... 아닌가, 기억의 노화 ㅋㅋ

      2016.07.08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2. 국수 가락을 집어 올리는 아기의 손이 귀엽습니다. 입으로 쫍쫍쫍... 먹는 장면을 상상해봤어요. ^^
    (벨파르니엔테 라돌체비타! 이 아름다운 말을 꼭 기억해두렵니다.)

    2016.08.18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